아시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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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아시아영화학교(Busan Asian Film School)와 함께 진행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인 'AFiS 랑데부'에서는 2025년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선정된 학생들이 각자의 나라에서 영화 제작 경험을 쌓으며 만든 단편영화를 선보입니다. 올해는 판타지, LGBTQI+, 아동영화 등 신선하고 다채로운 장르의 5편의 단편영화를 선정하였습니다. 이 작품들은 세대 간에 전해지는 트라우마, 공감하며 소통하는 것의 어려움, 그리고 과거를 내려놓아야 하는 순간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담아냅니다.